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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   작성일 2016-11-16   조회 4,110회

http://blog.naver.com/lemony96?Redirect=Log&logNo=130151362292

어제 저녁 식사는 고대 근처 알촌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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식당 내부에요. 규모도 자그마하고 아기자기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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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이시나요? 모든 메뉴가 3,500원(take out 시, 3,000원)

역시 학교 근처라 가격이 저렴해요.

알밥은 동일하고 매운강도에 따라 종류를 선택할 수 있어요.

그 외에 카레맛, 짜장맛, 불밥이 별도로 있고요.

참고로 불밥은 날치알 대신에 오징어와 햄이 들어가 있으며,

매콤맛과 비슷한 강도의 매운맛이라고 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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덩그러니 혼자 앉아 있으니, 친절한 알바생이 갖다주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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긴 접시는 반찬을 셀프로 갖다먹으라는 뜻이었군요.

반찬은 총 세 가지에요. 피클은 구색맞추기 위한 장식용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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짜잔~ 알밥이 나왔어요. 달걀노른자가 부드럽게 반숙된 상태에요.

전 약매맛(약간매운맛)으로 주문했어요.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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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이상하죠, 아무리 섞어도 붉은색이 나오질 않아요.

조명땜에 그렇지 실제로는 거의 하얀색이에요.

정말 안매운가 보다.. 하고 먹었는데

신기하게도 매운맛이 나요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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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반 비빔밥같은 매운맛을 상상하셨다면 좀 다를거에요.

하얀데 매운.. 뭔가 좀 특이한.. 무슨 가루가 들어간 듯한.

라면스프맛도 나면서 좀 짠 것 같기도 하고, 왠지 MSG가 생각나는 그런 맛.

하지만 결론은 만족스러웠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