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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족같은 알촌
작성자 관리자    작성일 2013-12-20   조회 984회

본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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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집 같다며 하루가 멀다하고 집밥 먹고싶어 찾아주시는 가족 같은 고객님..

오늘도 역시 방문해 주셨네요.. 하루 안보면 얼마나 보고싶은지… ^^

2013. 12월 엄청 추운 어느날 경희대점에서 추억한장~찰칵~

 

-가족 같은 알촌 경희대점-